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 (417)
방명록/Guest Book (13)
일상/Life (183)
사전/Dict. (18)
잡담/Gossip (82)
감상/Comment (43)
전문지식 (13)
음악/Music (30)
번역/Transl. (22)
당신
All you need..
위 아 서울라이트~ 도대체 뭔뜻..
소금∴인형 - 우리말 ..
대전의 새로운 슬로건
내가 사는 하루하루
그 사람의 윈도우
memoriesoff...
멋지다 조선일보
Cube Cafe
«   2010/02   »
  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           
2,128 Visitors up to today!
Today 0 hit, Yesterday 4 hit
daisy rss
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!
2009/12/31 14:53
1. 추천글 : 최후의 유혹: 카잔차키스, 성서를 다시 쓰다 [lyh1999님](2008.11.10.)
지난 추천글 보기
2. 방명록에 쓰신 덧글에만 답글을 달겠습니다…
3. tistory에 이 페이지의 복본이 운영됩니다.
  주소는 egloos를 tistory로 바꿔주시기만 하면 됩니다.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5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01/03 02:47
새 댓글은 새 방명록에.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6 관련글 쓰기
solien | 2008/01/03 23:5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!!
DearJ | 2008/03/28 12:4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우아아.. 방명록을 점거한 비공개 크리!!
카스미 | 2008/04/10 23:3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DearJ / 위의 비공개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제가 쓴 것들입니다.
간이 책갈피(북마크) 정도의 글들이죠. 별 의미는 없습니다. 하하하.
evax | 2008/05/30 00:3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비공개 덧글입니다.
evax | 2008/11/06 23:1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 그 패미컴 틱한 록맨은 요즘 게임기에 다운받아(돈내고)할 수 있게 서비스 되는 게임임니다;.... 리플을 이제보고 웬지 꼭 답변 보여드리고 싶어서;;
택씨 | 2008/11/11 10:4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덧글을 보고 방문했습니다.
링크 걸고 갑니다.
아라 | 2008/11/25 21:4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그런 덧글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,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.^^;;
좋은 하루 되세요~
카스미 | 2008/12/09 20:1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그렇지만 정말로 글을 잘 쓰세요. 여백도 예쁘고.
시간나면 찬찬히 읽어보고 싶은데, 시간이, 시간이, 어흑.
시오 | 2008/12/24 10:0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카드 잘 받았습니다. 감사합니다^^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01/02 10:30
천봉에서 동장만 했는데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를 달성했습니다.
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는 처음인데..
한 거라곤 2판으로 화료하고 타가 쯔모로 지불한 것 정도밖에 없네요;

하긴 25200이라면, 아무것도 안 했다는 이야기니까요;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420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01/02 10:28
곧 2009년 새해입니다.
새해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
* 이 글은 차후 2009년 방명록으로 활용됩니다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419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12/17 00:36
엽서와 우표는 사 두었는데 아직 쓰지는 못했습니다.
내일 써서 발송할 예정입니다.
지금 요양차 집에 왔기 때문에 소인은 대전으로 찍히지만 주소는 서울로 쓰도록 하겠습니다.

그건 그렇고, 오늘 나올때 우체통을 확인했는데 시오님의 카드는 안 보이더군요.
슬슬 도착할 때가 된 것 같은데.. 서울 가서 보려면 20일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.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417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12/15 23:59
참조 : 크리스마스 카드 받으실 분? [시오님]

한참 전에 제 페이지에서 같은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.
그 전에는 에듀넷 동호회에서 몇번 비공식(?)적으로 지인들에게 보낸적이 있었구요.
저는 손으로 글씨써서 편지보내는걸 좋아하거든요. 이메일도 좋아해요.
요즘엔 상대가 없어서 못하지만요. [;]
우표 파는곳도 드물고, 우표가 나름 비싸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..인지도 모르겠습니다.
시간이 없어서, 라는 전혀 이유같지 않은 이유도 있네요.

여하간, 마음만이라도 느긋하게 갖기 위해서, 랄까,
오래간만의 친목도모로 뇌물을 좀 보내기로 했습니다. 히히.
카드를 받고 싶으신 분은 덧글로 주소를 남겨주세요. 비밀글로 하셔도 좋구요.
신청은 12월 15일까지 받을까 생각합니다..만, 조금 늦게 신청하셔도 가급적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자격제한 같은 건 없으니 마음껏 신청해 주세요~
덧. 당분간 차상위.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7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12/15 22:10
또 언제나처럼 헤어짐이 있고,
또 언제나처럼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고,
또 언제나처럼 채워지지 않는 마음이 있고,
또 언제나처럼 해가 바뀌지만,

그래도 이번엔 무언가 남아있는 듯한 느낌은 왜일까.
무엇이 남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,
단순한 착각에 불과할수도 있지만,
추억에 그치게 하고 싶지는 않은데,

또다시 나 혼자서만 집착하는 것 같아.



덧. 죄송합니다. 오늘 카드를 쓰려고 했는데 내일 써야 할 것 같습니다.
  지금은 좀 힘이 없네요.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415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12/03 20:11

실수로 랩탑에 음료수를 쏟았다.
현재 전원이 들어가지 않는다.

스스로 잘못한 것이니 탓할 사람도 없고,
그저 물이 마르고 나면 제대로 켜지기를 바랄 수 밖에.

그나저나 봐야할 글이 제법 많은데 컴을 쓸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다.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4 관련글 쓰기
AnonymousYoon | 2008/12/03 21:0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티스토리 개설 축하드립니다~
aynilove | 2008/12/03 23:37 | PERMALINK | EDIT/DEL
고맙습니다~
태터는 생각보다 어렵네요. 익숙치않은 면도 있고. 차차 나아지려나요?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12/03 20:10
실수로 랩탑에 음료수를 쏟았다.
현재 전원이 들어가지 않는다.

스스로 잘못한 것이니 탓할 사람도 없고,
그저 물이 마르고 나면 제대로 켜지기를 바랄 수 밖에.

그나저나 봐야할 글이 제법 많은데 컴을 쓸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다.

* 註 : 당분간 이 페이지에 올라오는 글은 tistory의 제 페이지aynilove.tistory.com에도 같이 올라갑니다.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9 관련글 쓰기
위시 | 2008/12/03 22:2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정말 중과실인듯(...)
어떻게 빨리 해결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에요.
택씨 | 2008/12/04 09:1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잘 회복되시길....
카스미 | 2008/12/05 20:5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다행히 다시 켜지긴 하는데, 기계적 결함이, 그러니까 노트북에 부착된 마우스 버튼이 이상하다능. 작동은 잘 되는데, 딸깍하는 소리가 안 나고, 안에서 약간 끈적거리는 느낌이...응?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12/03 11:48
1. <br>태그를 두번 연속 사용해도 한번 사용한 것과 같다. 즉, 한 칸의 빈줄을 두려면 <br>태그를 세번 사용해야 한다. (예는 아래에 쓴 '해석')
2. 편집화면에는 <br>두번이 한 칸의 빈줄로 올바르게 해석된다. 즉, wysiwyg이 아니다?
3. 카테고리 설정이 왜 스킨에 들어있는 거냐!
4. 특정 글을 최상단에 위치시키는 방법. 예로 공지글을 쓸 때.
 정작 분류를 공지로 설정하면 화면에 안 나온다. 따로 공지를 보는 페이지가 있는 걸까?
5. 익숙하지 않으니 여러가지로 불편하구나.
6. 왜 글을 작성하면 비공개로 되는 거지? 일일이 공개설정을 해야 하는 거야?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ynilove.tistory.com/trackback/3 관련글 쓰기
aynilove | 2008/12/03 12:0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댓글 실험. 필명이 카스미로 되어 있으려나?
카스미 aynilove | 2008/12/03 15:00 | PERMALINK | EDIT/DEL
답글 실험.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prev"" #1 #2 #3 #4 #5 ... #42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