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2/31 14:53
[분류없음]
1. 추천글 : 최후의 유혹: 카잔차키스, 성서를 다시 쓰다 [lyh1999님](2008.11.10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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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03 02:47
새 댓글은 새 방명록에.
2009/01/02 10:30
[분류없음]
천봉에서 동장만 했는데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를 달성했습니다.
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는 처음인데..
한 거라곤 2판으로 화료하고 타가 쯔모로 지불한 것 정도밖에 없네요;
하긴 25200이라면, 아무것도 안 했다는 이야기니까요;

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는 처음인데..
한 거라곤 2판으로 화료하고 타가 쯔모로 지불한 것 정도밖에 없네요;
하긴 25200이라면, 아무것도 안 했다는 이야기니까요;
2009/01/02 10:28
[분류없음]
곧 2009년 새해입니다.
새해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* 이 글은 차후 2009년 방명록으로 활용됩니다.
새해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* 이 글은 차후 2009년 방명록으로 활용됩니다.
2008/12/17 00:36
[일상/Life]
엽서와 우표는 사 두었는데 아직 쓰지는 못했습니다.
내일 써서 발송할 예정입니다.
지금 요양차 집에 왔기 때문에 소인은 대전으로 찍히지만 주소는 서울로 쓰도록 하겠습니다.
그건 그렇고, 오늘 나올때 우체통을 확인했는데 시오님의 카드는 안 보이더군요.
슬슬 도착할 때가 된 것 같은데.. 서울 가서 보려면 20일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.
내일 써서 발송할 예정입니다.
지금 요양차 집에 왔기 때문에 소인은 대전으로 찍히지만 주소는 서울로 쓰도록 하겠습니다.
그건 그렇고, 오늘 나올때 우체통을 확인했는데 시오님의 카드는 안 보이더군요.
슬슬 도착할 때가 된 것 같은데.. 서울 가서 보려면 20일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.
2008/12/15 23:59
[일상/Life]
참조 : 크리스마스 카드 받으실 분? [시오님]
한참 전에 제 페이지에서 같은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.
그 전에는 에듀넷 동호회에서 몇번 비공식(?)적으로 지인들에게 보낸적이 있었구요.
저는 손으로 글씨써서 편지보내는걸 좋아하거든요. 이메일도 좋아해요.
요즘엔 상대가 없어서 못하지만요. [;]
우표 파는곳도 드물고, 우표가 나름 비싸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..인지도 모르겠습니다.
시간이 없어서, 라는 전혀 이유같지 않은 이유도 있네요.
여하간, 마음만이라도 느긋하게 갖기 위해서, 랄까,
오래간만의 친목도모로 뇌물을 좀 보내기로 했습니다. 히히.
카드를 받고 싶으신 분은 덧글로 주소를 남겨주세요. 비밀글로 하셔도 좋구요.
신청은 12월 15일까지 받을까 생각합니다..만, 조금 늦게 신청하셔도 가급적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자격제한 같은 건 없으니 마음껏 신청해 주세요~
덧. 당분간 차상위.
한참 전에 제 페이지에서 같은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.
그 전에는 에듀넷 동호회에서 몇번 비공식(?)적으로 지인들에게 보낸적이 있었구요.
저는 손으로 글씨써서 편지보내는걸 좋아하거든요. 이메일도 좋아해요.
요즘엔 상대가 없어서 못하지만요. [;]
우표 파는곳도 드물고, 우표가 나름 비싸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..인지도 모르겠습니다.
시간이 없어서, 라는 전혀 이유같지 않은 이유도 있네요.
여하간, 마음만이라도 느긋하게 갖기 위해서, 랄까,
오래간만의 친목도모로 뇌물을 좀 보내기로 했습니다. 히히.
카드를 받고 싶으신 분은 덧글로 주소를 남겨주세요. 비밀글로 하셔도 좋구요.
신청은 12월 15일까지 받을까 생각합니다..만, 조금 늦게 신청하셔도 가급적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자격제한 같은 건 없으니 마음껏 신청해 주세요~
덧. 당분간 차상위.
2008/12/15 22:10
[일상/Life]
또 언제나처럼 헤어짐이 있고,
또 언제나처럼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고,
또 언제나처럼 채워지지 않는 마음이 있고,
또 언제나처럼 해가 바뀌지만,
그래도 이번엔 무언가 남아있는 듯한 느낌은 왜일까.
무엇이 남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,
단순한 착각에 불과할수도 있지만,
추억에 그치게 하고 싶지는 않은데,
또다시 나 혼자서만 집착하는 것 같아.
덧. 죄송합니다. 오늘 카드를 쓰려고 했는데 내일 써야 할 것 같습니다.
지금은 좀 힘이 없네요.
또 언제나처럼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고,
또 언제나처럼 채워지지 않는 마음이 있고,
또 언제나처럼 해가 바뀌지만,
그래도 이번엔 무언가 남아있는 듯한 느낌은 왜일까.
무엇이 남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,
단순한 착각에 불과할수도 있지만,
추억에 그치게 하고 싶지는 않은데,
또다시 나 혼자서만 집착하는 것 같아.
덧. 죄송합니다. 오늘 카드를 쓰려고 했는데 내일 써야 할 것 같습니다.
지금은 좀 힘이 없네요.
2008/12/03 20:11
[일상/Life]
실수로 랩탑에 음료수를 쏟았다.
현재 전원이 들어가지 않는다.
스스로 잘못한 것이니 탓할 사람도 없고,
그저 물이 마르고 나면 제대로 켜지기를 바랄 수 밖에.
그나저나 봐야할 글이 제법 많은데 컴을 쓸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다.
2008/12/03 20:10
[일상/Life]
실수로 랩탑에 음료수를 쏟았다.
현재 전원이 들어가지 않는다.
스스로 잘못한 것이니 탓할 사람도 없고,
그저 물이 마르고 나면 제대로 켜지기를 바랄 수 밖에.
그나저나 봐야할 글이 제법 많은데 컴을 쓸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다.
* 註 : 당분간 이 페이지에 올라오는 글은 tistory의 제 페이지aynilove.tistory.com에도 같이 올라갑니다.
현재 전원이 들어가지 않는다.
스스로 잘못한 것이니 탓할 사람도 없고,
그저 물이 마르고 나면 제대로 켜지기를 바랄 수 밖에.
그나저나 봐야할 글이 제법 많은데 컴을 쓸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다.
* 註 : 당분간 이 페이지에 올라오는 글은 tistory의 제 페이지aynilove.tistory.com에도 같이 올라갑니다.
2008/12/03 11:48
[일상/Life]
1. <br>태그를 두번 연속 사용해도 한번 사용한 것과 같다. 즉, 한 칸의 빈줄을 두려면 <br>태그를 세번 사용해야 한다. (예는 아래에 쓴 '해석')
2. 편집화면에는 <br>두번이 한 칸의 빈줄로 올바르게 해석된다. 즉, wysiwyg이 아니다?
3. 카테고리 설정이 왜 스킨에 들어있는 거냐!
4. 특정 글을 최상단에 위치시키는 방법. 예로 공지글을 쓸 때.
정작 분류를 공지로 설정하면 화면에 안 나온다. 따로 공지를 보는 페이지가 있는 걸까?
5. 익숙하지 않으니 여러가지로 불편하구나.
6. 왜 글을 작성하면 비공개로 되는 거지? 일일이 공개설정을 해야 하는 거야?
2. 편집화면에는 <br>두번이 한 칸의 빈줄로 올바르게 해석된다. 즉, wysiwyg이 아니다?
3. 카테고리 설정이 왜 스킨에 들어있는 거냐!
4. 특정 글을 최상단에 위치시키는 방법. 예로 공지글을 쓸 때.
정작 분류를 공지로 설정하면 화면에 안 나온다. 따로 공지를 보는 페이지가 있는 걸까?
5. 익숙하지 않으니 여러가지로 불편하구나.
6. 왜 글을 작성하면 비공개로 되는 거지? 일일이 공개설정을 해야 하는 거야?


